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108674
-올해 목표가 있다면.
큰 목표는 없다. 경기 많이 들어가는 게 목표다. 작년에도 4강에 가서 ‘겨울 축구 해보자’고 했는데 그 이상을 이뤘다. 올해도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수원 더비’도 이뤄졌는데 예전 FA컵 맞대결에서 굉장히 잘했던 기억이 날 것 같다.
그렇다(웃음). FA컵에서 두 번 붙었는데 2005년 경기가 그랬다. 당시 내가 골도 넣고해서 우리가 이길 줄 알았다. 그런데 동점골을 내준 뒤 승부차기로 가서 졌다. 어쨌든 가장 기억이 나는 경기다. 우리 팀은 도전하는 입장이니 모든 팀들과 다 붙어보고 싶다. 수원 삼성과는 한 번이라도 이기고 싶다.
-수원FC에서 은퇴할 생각인가.
그럴 생각이다. 여기서 은퇴한 뒤 지도자 생활도 하고, 언젠가는 감독이 되고 싶다.
-클래식과 챌린지, 내셔널리그 차이점은.
예전엔 프로와 내셔널리그 차이가 많이 났는데 지금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내셔널리그에도 젊은 선수가 많다보니 패턴 같은 것을 보면 다 비슷하다. 다란 선수들 경험은 다른 것 같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큰 목표는 없다. 경기 많이 들어가는 게 목표다. 작년에도 4강에 가서 ‘겨울 축구 해보자’고 했는데 그 이상을 이뤘다. 올해도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수원 더비’도 이뤄졌는데 예전 FA컵 맞대결에서 굉장히 잘했던 기억이 날 것 같다.
그렇다(웃음). FA컵에서 두 번 붙었는데 2005년 경기가 그랬다. 당시 내가 골도 넣고해서 우리가 이길 줄 알았다. 그런데 동점골을 내준 뒤 승부차기로 가서 졌다. 어쨌든 가장 기억이 나는 경기다. 우리 팀은 도전하는 입장이니 모든 팀들과 다 붙어보고 싶다. 수원 삼성과는 한 번이라도 이기고 싶다.
-수원FC에서 은퇴할 생각인가.
그럴 생각이다. 여기서 은퇴한 뒤 지도자 생활도 하고, 언젠가는 감독이 되고 싶다.
-클래식과 챌린지, 내셔널리그 차이점은.
예전엔 프로와 내셔널리그 차이가 많이 났는데 지금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내셔널리그에도 젊은 선수가 많다보니 패턴 같은 것을 보면 다 비슷하다. 다란 선수들 경험은 다른 것 같다.









[인터뷰]수원FC 레전드 김한원 "수원 더비, 한 번은 이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