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축구 시즌 2로 2016년 도약을 노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열정이 중국 쿤밍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발 2,000m 고지대에 위치한 쿤밍은 기온이 섭씨 10도 내외로 형성되어 최상의 전지훈련지로 불린다. 인천은 쿤밍에서 새 시즌 준비에 필수 요소로 불리는 기초 체력 증진에 목적을 두고 훈련을 진행 중이다.
지난 22일 김상호 감독이 이끄는 상하이 선신과의 연습경기에서는 송제헌의 득점으로 1-0으로 승리했다. 26일에 치른 베이쿵(이상 중국 2부)과의 연습경기에서는 이효균이 골을 넣으며 1-1로 비겼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601282053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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