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권창훈이 분데스리가1에서 뛸 수있는 실력이 아니라고 본다. 평소 리그 뛸때도 보면 굉장히 욕심이 많다. 수원에서 굉장히 잘해주고 있고 국대에서도 꾸준하게 활약을 해주는거 안다. 하지만 잘하는 경기를 보더라도 혼자하려는 욕심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공격 탬포 끊어 먹을때도 많고... 이런걸 보면 솔직하게 수원에서 더 뛰고 분데스리가로 가는게 맞다고 보지만 선수 자신이 해외로 나가고 싶다면 분데스리가 2부터 올라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기사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26억에서 30억정도면 수원이 그에 맞는 보강도 할 수 있을것 같다. 물론 우리가 키웠던 우리가 가장 기대하던 유스출신 선수가 분데스리가2로 보내는게 아쉬울 수 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 2에서 잘해서 1갈수도 있는거니까. 예를 들면 돌문에 바이글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듯 1860 뮌헨에서 뛰다가 잘하니까 도르트문트 주전을 먹는걸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생각해본거........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