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의 축구이야기]'결국 실력' 황희찬에게 기성용의 향기가 난 이유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20·잘츠부르크)이 떠났다.
결승을 마치지 못한채 황희찬은 떠났지만 그가 떠나면서 확실히 남긴 것이 있다. 기성용(27·스완지 시티)이 그랬듯 결국 선수는 ‘실력’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황희찬은 ‘실력’ 하나로만 자신을 증명해냈다. 자신을 둘러싼 기존의 편견, 나이가 지나치게 어리다는 여론 등 모두를 이겨낸 것.
결국 축구선수는 축구로 보여야한다. 의도치 않게 많은 비난의 구렁텅이에 있어도 결국 실력을 내보이고, 축구로 빛나면 된다.
이딴 놈이 기자라고 명함을 파고 있으니
이런 분이 일간지로 가야 높으신 분들이 행복할텐데
좀 탈세 할 수도 있지 큰 기업 만드는 데 작은 일로 어허!
역시 이명박은 시대를 앞서서 괜히 욕먹은 선구자다.
그래서 나를 개발공 폐인으로 만든 그 분은 언제 떳떳하게 오시려나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20·잘츠부르크)이 떠났다.
결승을 마치지 못한채 황희찬은 떠났지만 그가 떠나면서 확실히 남긴 것이 있다. 기성용(27·스완지 시티)이 그랬듯 결국 선수는 ‘실력’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황희찬은 ‘실력’ 하나로만 자신을 증명해냈다. 자신을 둘러싼 기존의 편견, 나이가 지나치게 어리다는 여론 등 모두를 이겨낸 것.
결국 축구선수는 축구로 보여야한다. 의도치 않게 많은 비난의 구렁텅이에 있어도 결국 실력을 내보이고, 축구로 빛나면 된다.
이딴 놈이 기자라고 명함을 파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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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탈세 할 수도 있지 큰 기업 만드는 데 작은 일로 어허!
역시 이명박은 시대를 앞서서 괜히 욕먹은 선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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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퍄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