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강팀의 빠이면서 징징을 시전 중이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나는 동계 전훈 연습경기 패배 소식에 시즌을 접자는 소리를 한 적이 있다
나는 동계 전훈 연습경기 승리 소식에 경기력이 별로라 못미덥다는 소리를 한 적이 있다
나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기존 (전 시즌에 2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가 3명 이상 영입되었음에도 잉여를 데려왔냐며 깐 적이 있다
나는 우리 팀이 아챔에 나감에도 내 기준에 못 미치는 빅 영입이 없어서 아챔 광탈을 확신한 적이 있다
->그리고 우리 팀이 보란듯이 16강을 갈 때 속으로 아닥을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다
나는 겉으론 아무리 우는 소리를 해도 속으론 내년 아챔은 간다고 늘 생각한다









누가봐도 울산빠들 겨냥한 글은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 걱정 ㄴㄴ

이길 리가 없음
하성민 구본상 김근환은 잉여가 맞음
아챔 못 나감
내년에도 못 나감
울산빠들은 결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