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49684
최영준 광주 MBC 사장은 “광주 구단이 스스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미디어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서로가 힘을 모으다 보면 시민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주 대표이사는 “시민구단이라는 의미를 잘 되새겨 선수들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구단을 만들고자 한다”며 “미디어 뿐 아니라 기업,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광주MBC는 내부 공고를 통해 전 직원이 시즌권 구매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최영준 광주 MBC 사장은 “광주 구단이 스스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미디어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서로가 힘을 모으다 보면 시민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주 대표이사는 “시민구단이라는 의미를 잘 되새겨 선수들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구단을 만들고자 한다”며 “미디어 뿐 아니라 기업,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광주MBC는 내부 공고를 통해 전 직원이 시즌권 구매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광주FC, '시즌권 판매' 활기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