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소 내기 같은 거 즐기지 않는 편인데, 2009년 원정을 앞두고 갤질 1년은퇴빵을 걸었었다.
이겼는데 가슴 한 켠엔 왠지 패배자가 된 것 같은 묘한 기분... 아는 사람은 알 듯.
그렇게 미련없이 갤을 떠났던 그 양반, 이제 누군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왠지 여기 있을 것 같은 느낌은 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평소 내기 같은 거 즐기지 않는 편인데, 2009년 원정을 앞두고 갤질 1년은퇴빵을 걸었었다.
이겼는데 가슴 한 켠엔 왠지 패배자가 된 것 같은 묘한 기분... 아는 사람은 알 듯.
그렇게 미련없이 갤을 떠났던 그 양반, 이제 누군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왠지 여기 있을 것 같은 느낌은 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