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국내축구
2013.05.01 10:11

닭문가 님들에게 질문합니다.

조회 수 170 추천 수 0 댓글 11


서정원이 쓰는전술이 평소에 내가 추구하는 감독들 전술이랑

비슷한 면이 많아서 그러는데



미드와수비라인 만놓고보면



     ㅇ      ㅇ

 ㅇ               ㅇ

      ㅇ   ㅇ   


           ㅇ  


이정도로  상당히 라인을 올려논다 생각되는데]



이게 서정원이 늘상 말하는 유망주를 기용하는 축구에서 가능함?


 투미들에서  수비적 역활을 맡는놈에 역할이 너무 크고  방대한 커버량을

양쪽 윙빽이 같이 가담해 준다는 개념으로 아는데  그럼 상대적으로  스토퍼역할을 하는놈 있어야되고

라인 자체가 유기적이여야 되는데  저런 시스템은  수미랑 윙빽이 어느정도 실력이되야 커버가 가능한 전술 아니냐?

그리고 중요한건 저거 차붐이 한참 잘나갈때  게이리그에서 패스좀한다는팀들 중  저런팀들  박살 많이 낸거로 아는데

게이리그에서나 아챔에서 뻥축이 먹히는 이유가   세계흐름에 맞는 전술을 쓰기에 선수와 감독의 전술적 능력과 이해도 부족해

아직도 아챔에서 뻥축이 지배하는거아님?

 지금 우리  미들이나 윙빽 현실로는 투미드로 커버하기 너무 빡샌느낌이 든다.


사실상 여기서 삼미드로  가는게 서정원이 그나마 원하는 축구하는데 도움 된다생각이 되는데


물론   서정원이 현재 써먹을수 있는 공격 플랜엔 문제가 있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축구와 성향의 선수들을 쓰기 위해선 확실히   서정원은 삼미드 가야된다고 본다


계쏙 2톱가면 경기 계속뛸수록 부상 늘어날듯 싶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5.01 10:30
    스리미들은 수원빠들 공통의 바람이더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물선 2013.05.01 10:41

    감독입장에선 삼미드 쓰기에는 윗자원 낭비가 너무심하지 

    스테보가 노쇠화 됐다고 했도 아직까지 스테보만한 선수도 없고

    라돈치치 가 제공권 호구됐다 했또 아직 타겟으론 라돈 만한 새키없고

    대세를 아무리 쳐까대도 원톱에서 활동량으로 밑에 측면자원과 중앙자원에 루트를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자원이니

    이것들을 다 융합해서 원톱보다 투톱을  기용 했겠지 하지만 투톱을쓰기엔 서정원 전술이 너무 불안 불안 하다는게 문제야

    사실 서정원이 투톱을쓰면서 원하는 경기력을 가지고올려면 올시즌이 아닌 다음시즌을 보는게 맞어

    근데 서정원에 미드와 수비는 이상태로 가면 진짜 지옥이다 체력적부담이 너무커 이해도가 떨어져서

     시간이 지나면  후반 집중력이 더 악화될테고

  • profile
    168 2013.05.01 10:33
    그래서 오장은이 개고생중이자나여 하하.. 이용래의 복귀가 시급한 이유이기도하구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물선 2013.05.01 10:45

    우리가 투미드를 유지하면서  지금보다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려면

    박경훈이 남패 준우승시킬때 전술이 가장 합리적일듯하다


                 구자철?

    오승범

     투탱커를쓰거나


           구자철

    박현범   이롤인데 이거는 구자철이 무조건 닥치고 앞뒤 다뛰고

    박현범은  길목만 차단해주는거지 수비라인의 동선을 지키면서 말이야

     양쪽풀빽이나 4빽라인은 적당히 간격유지하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믿앙 2013.05.01 11:01
    뽈뿌려주는 수비수가 없는 이상 투미들은 개오바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5.01 11:42
    공격자원이 아깝지만 그래도 3미들 가야한다고 봄...사실 김두현을 극대화할 수 있는것도 3미들 이었지만 뭐 사실상 시즌아웃이니.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물선 2013.05.01 11:47

    현 늙어빠진 두현이를 공미로올리기엔 낭비가 너무심하지 극대화는 시킬수있지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5.01 11:47

    뭐 극대화를 제쳐두고 본문에서 지적한것처럼 부하 걸리는게 너무 심하니까...orz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lueshine 2013.05.01 11:44
    내가 얼마전에 써놓은 글이 어딘가 있을텐데 거기에도 말했잖아. 중미 2명의 장악력은 필수라고. 현재는 그게 안되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물선 2013.05.01 11:45

    진짜가 나타났다 !


    형님오랜만이에요 ㅎㅎㅎ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5.01 11:46

    그거 베스트로 갔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65580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5673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8211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3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3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879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84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27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9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9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947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17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33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94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96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6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9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