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4:06:50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국내축구
2013.04.30 22:21

포항은 외국인을 못 쓰고 있다..

조회 수 192 추천 수 1 댓글 5






 쇄국축구니 황선대원군이니 이런것도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갈 수 있는거 언론이 띄워주는게 없지않나.. 하는 느낌




 황 감독 "안 쓰는게 아니라 못 쓰는거라니까? 자꾸 그럴래?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해왔지.. 그런데도 언론에서는 어느 팀 관련 기사쓸때처럼 포항의 무패행진과 맞물려서 쇄국축구의 힘이네 어쩌네


 이걸 띄워주고 있지.



 근데 ACL에서도 그렇고 K리그 클래식에서도 그렇고 포항이 더 무서운 팀이 될수 있음에도 그냥 조금 무서운 팀에 그치는 건..



 확실한 해결사가 없어서랄까. 지금까지 놓친 숱하게 많은 골 기회가 아마 포항빠들은 엄청 아쉬울거야.



 그리고 그 역할.. 황선홍이 좋아하는 이동국이 아닌 딴에야 국내선수가 하기엔 조금 어려움이 있지. 하다못해 김신욱 정도는 되어야지.


 그래서 외국인을 데려오려고 하는거고 케빈도 그래서 찔러봤던 거겠는데..


 물론 박성호 배천석 고무열이 찬스 메이킹이라든가 좋은 모습 그리고 골까지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




 하지만 그들이 날려먹은 골 기회는?



 아마 황선홍도 그점이 굉장히 걸릴거야. 그래서..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는 만족을 해도 결과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움을 남기지 않나.. 싶네.



 포항의 ACL 결과 1승 4무 1패 승점 7점 탈락. 4득점 5실점. 


 뭔가 포항답지 않은 결과라고 보일수 있지만, 지금 포항의 현실에서 어쩌면 최적의 성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물론 정규리그에서는 5승 4무 승점 19점으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무패행진에. 득점도 많고.



 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팀이기도 하고 위아더? 그룹스테이지에서 그것도 분요드코르 때문에 또 무너지는 모습이 아쉬워서랄까..


 그런 마음에 써본거얌.



 여름에라도 누군가를 데려와야 할듯하다. 유창현만 기다리고 있기엔.. 점점 밑천도 드러나고 그렇지 않나 마 그래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창현이 돌아와도 그가 크랙은 아니잖아. 슈벵크가 그립지 않나?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배붕 2013.04.30 22:23
    오랜만에 듣는 슈벵크ㅠㅠ 내가 하고픈 말 거의 그대로네....글치 안 쓰는 게 아니라 못 쓰는 거. 이건 확실히 해야지.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yametech 2013.04.30 22:25
    ... 이글은 나를 감싸줬어...
  • profile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아시아No.1강철전사 2013.04.30 22:26
    위로 받음 ㅠㅠ 감사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4.30 23:14
    외국인을 마냥 기다려봐야 오지 않으니 그냥 잊는게 속 편해. 개인적으로는 스테보가 더 그리움. 요반치치라도 있었음 좋겠다.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3.05.01 00:19

    나 오늘 낮에 문득 포항에 제칼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6796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6105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86461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8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5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54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893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87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4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12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0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96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3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5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02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98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76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3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