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얼마나 생활스트레스가 심한 동네인데..
내가 고향 가평에서 살다가 동두천, 의정부를 거쳐
직장때문에 서울로 들어왔는데..
살기에는 동두천이 제일 좋았다.
뭐 도시가 가난한건 둘째치고 걍 편안했거든.
고향은 완전 시골 마을이라 좀 불편했고..
의정부는 교통마비..서울은 그냥 있으면 스트레스여..
아침마다 2호선 지옥철 타야하지..
저녁에는 흥청망청 시끄럽지.
뭘해도 가깝고 손에 잡히는곳에 있으니까
살면서 여유가 없어지게 되는거..
암튼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왜 우리네 부모들이 귀농, 귀향 노래를 부르시는지
이해하게 되더라
내가 고향 가평에서 살다가 동두천, 의정부를 거쳐
직장때문에 서울로 들어왔는데..
살기에는 동두천이 제일 좋았다.
뭐 도시가 가난한건 둘째치고 걍 편안했거든.
고향은 완전 시골 마을이라 좀 불편했고..
의정부는 교통마비..서울은 그냥 있으면 스트레스여..
아침마다 2호선 지옥철 타야하지..
저녁에는 흥청망청 시끄럽지.
뭘해도 가깝고 손에 잡히는곳에 있으니까
살면서 여유가 없어지게 되는거..
암튼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왜 우리네 부모들이 귀농, 귀향 노래를 부르시는지
이해하게 되더라









서울부심 수도권부심 부리는 애들은 아직 뭘 모르는 아가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