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한다면 하는 사람인데..
파격적인 전술을 가동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언론 이용한 신경전일 수 있고
상대 분요드코르 입장에서 지번 1.8군 당해봤으니.. 머리가 복잡하게 만드려고
한 전술일 가능성도 있지만
이 남자 한다면 하는 사람인지라...
09년 포항이 16강에서 최효진을 원톱으로 세워서 해트트릭하고ㅋ 뉴캐슬 제츠를 6-0으로 격추시켰는데..
가능성 있는 파격 중 하나는 신광훈을 오른쪽 윙어로 쓰면서 김대호 - 신광훈 - 박희철 동시 출격 시켜서
필요한 순간엔 5백으로 잠그게 할 수 있는 전술이 하나 있고
히로시마 전에 가동하려다가 고무열이 쥐가나서 못한
배천석 - 박성호 투톱도 있고..
결론은...
4-2-4
신화용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김대호
황지수 이명주
신광훈 배천석 박성호 황진성
이게 내 머리속에서 나오는 가장 파격적인 베스트 11인데..
전반에 뭔가 해결볼라면 이렇게 해도 될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