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가 속한 무리속에서
이런느낌 받지 않음??
내가 받은 느낌은 '아니 도대체 그걸 왜보는거야'라는
느낌을 받는데 ㅋㅋㅋ
근데 직관데리고 가면 확실히 사람인식이 바뀌긴 하더라
tv랑 볼때랑 완전 틀리다고 ㅎㅎㅎ
근데 사람들을 축구장까지 데리고가는게 넘 힘듬 ㅋㅋㅋ
다들 자기가 속한 무리속에서
이런느낌 받지 않음??
내가 받은 느낌은 '아니 도대체 그걸 왜보는거야'라는
느낌을 받는데 ㅋㅋㅋ
근데 직관데리고 가면 확실히 사람인식이 바뀌긴 하더라
tv랑 볼때랑 완전 틀리다고 ㅎㅎㅎ
근데 사람들을 축구장까지 데리고가는게 넘 힘듬 ㅋㅋㅋ
그 친구 대단하네 ㅋㅋ
나도 유일;;;; ㅠㅠ 뭔가 오덕후같은 분위기임 ㅋㅋㅋㅋ
직관도 팀 나름이여..
뭐.. 하긴 인천 잘나가니까 오~ 한번 가볼까??하고 호기심은 내비침 ㅋㅋ
맞음 ㅠㅠ 신기하게 보긴하는데 그 신기한 눈빛이 뭔가 애잔하게 쳐다봄;;;
개축 보는 걸 대놓고 드러낸 지 3년째.. 이젠 주위에서 요즘 개축 이슈를 먼저 이야기 소재로 꺼냄 ㅇㅇ
뭐 그런거 있잖아
맛집같은거 알면 데리고 가고 싶은거 ㅋㅋㅋ
축구도 이 재미난것을 같이 즐기고 싶다 그런거 ㅎㅎ
근데 호응이 없음 ㅠㅠ
내가 심술궂은건지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그 맛있는거 같이 먹으러 가자고 말 하기 전에는 같이 데려가서 먹이고 싶지 않아.. 내가 맛있다고 남도 맛있는 게 아니고, 그 데려간 사람이 '에이 맛있다며.. 맛 개뿔도 없네..' 하면 나만 속상함 ㅇㅇ 차라리 이 맛을 모르는 니들이 바보.. 이러는 게 낫지ㅋ
근데 그게 대부분인것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