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후반 k리그 최강팀을 논할때 포철(현 포항 스틸러스)은 반드시 언급되어야 할 팀이다. 지장 최은택 감독,그를 이어받은 용장 이회택 감독이 이끈 포철은 최순호,박성화,이흥실,조긍연,최상국,윤성효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해 라이벌 대우와 더불어 '준국가대표팀'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대단한 팀이었다.
베스트일레븐 4월호 기사중 일부 발췌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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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리즈 시절 모습.txt|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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