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초-중-고 포함해서 한번도 축구부 있는 학교를 다녀본적이 없네..
초등학교는 육상부와 여자핸드볼부가 있었고..(여자핸드볼부에선..훗날..국대선수도 몇몇 나오고..)
중학교는...운동부가 아예 없었어....
그리고 고등학교를 들어갔는데..내가 들어간 학교는...전통의 야구명문..S상고....
아쉬운점이....축구부 없는 학교를 다니다 보니... 선배-동창-후배 중에는 축구선수들이 아무도 없다는거...
야구선수들은 이름 대면 알만한 사람들이 많고....
뭐...예를들면 박노준.....뭐..이양반 워낙 유명한 분이여서...
내가 S상고 들어갔을때 제일 많이 들은말이 "우와 박노준 나온 학교 가네?" 였으니...
아무튼..그때로 돌아간다면...s상고 말고 ...축구부 있는 학교로 갈래....









광양제철남초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