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국내축구
2015.10.15 21:06

청춘FC 팀명으로 남아도 좋을거 같다

조회 수 275 추천 수 0 댓글 9


슛돌이가 KBS 스포츠로 옮기고 오래 방송했듯이
청춘FC도 KBS 장기 프로젝트 맡고 예능방송으로 오래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게 되겠어? 라고 할수도 있는데 방송 편집이라는게 참 대단한 거라서 말이지 ㅎㅎ
제2의 슛돌이처럼 은근 오래 할 수 있을거 같은데?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10.15 21:10
    그리고 밑에 프로화 떡밥이랑 연계되면 한 시즌 끝날때마다 팀원이 보충되나 ㄲㄲ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10.15 21:13
    그걸 할려면 1기가 희망차게 끝이 나야 해. 1기에 수원 2먕, 포항 3명, 울산 1명, 북패 2명 이런 식으로 붙어야 2기도 어느 인재가 오고 어느 팀이 노리고 쟤는 어떤 선택을 할까 하면서 재미있게 볼텐데 그 수준이 나올리가 없으니 결국 청춘은 기수제로 가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과정은 첫화부터 막화까지 노력뿐이고 결과는 모두 집에 돌아갔답니다로 끝나는 식상한 방송일 뿐이라 생각함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5.10.15 21:16
    청춘FC를 정기적으로 가면 슈스케처럼 늘어지지 않을까?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5.10.15 21:25
    슈스케는 우승자가 실제로 가수로 데뷔를 할 수 있게 앨범 제작비용 등을 지원하고 소속사 가입 등의 조치가 있었는데... 슈스케와 같이 청춘FC가 발전하려면 가장 좋은건 방송사에서 구단 창단인데 이건 돈이 한두푼 드는게 아닐테니 당연히 제쳐두고, 적어도 프로축구단과의 협약을 통해 입단 알선 등의 조치가 있으면 정기적으로 해도 괜찮을 듯 싶네요...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5.10.15 21:41
    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이미 구단들이 신입 뽑고 이적하고 하는 과정이 이미 존재하고, (요번 프로그램처럼) 프로팀들이 '꺼내가기 좋게' 리빌딩 해주는 팀을 만든다…라고 한다면 굳이 프로화가 아니라 내셔널이나 K3리그로 창단을 하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이지 않을까? 여기에 '그나마'라고 붙인 것은 그조차도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5.10.15 21:50

    제 의견은 밑의 블루베어님의 두번째 줄과 같습니다. 청춘FC는 그냥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끝. 입니다... 청춘FC 나온 출연자들 중 K3 뛰던 출연자나 프로 2군이었던 출연자가 꽤 있기 때문에 실업이나 아마추어 리그로 창단은 할 의미가 없어보이네요. 그렇다는것은 결국 좋은 추억이 될 뿐... 출연자들만 안타깝지만 저기에 출연하는 것도 저들이 스스로 한 선택이었을 테니 받아들여야 겠지요...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5.10.15 22:02
    올스타전 문제 때문에 화를 내고 비판을 하긴 했지만, 여튼 당초 취지에는 나도 공감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끝나고 해단하는 것이 아쉽기는 함.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안타깝긴 하고. 다만 잘 모르는 높으신 분들 때문에 계속 휘둘리는 것은 안타까울 따름...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5.10.15 22:07
    이거랑 1:1로 대응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야구만화 <그라제니>에 보면, 사회인 야구하던 사람이 구단 매장갔다가 낯익은 사람을 만남. 고시엔(학원야구)에서 에이스 놀이를 하다가 프로데뷔했던 선수인데 부상 등으로 2년여만에 은퇴하고 구단 매장 직원으로 일하고 있더라…하는 에피소드인데. 여튼 청춘FC 뿐만 아니라 프로에서 정착 못한 이런 '미생'들을 어떻게든 계속 축구판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블루베어 2015.10.15 21:32
    진짜 대부분이 프로팀에 갈 수 있을거라고 전제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나;;
    그냥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끝.
    이렇게 끝나게 생겼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917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615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314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2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0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7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80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7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7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4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58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83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7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4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92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8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