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구단 산하 유스팀이 있지만, 라리가도 구단 유스시스템만 보면 레알이나 바르샤같은경우는 17개가 넘는데
이런것처럼 아예 그 지역 연고지 팀이 그 지역 축구부들을 학교측과 서로 반반씩 부담해서 공동운영 하되
프로와 관련된 소유권이나 행정절차는 구단에서 인수하고.
이런 방법이라면 그동안 각 구단에서 레전드 대우 받을 선수들이 좀더 늘어난 구단의 일자리로 인해서
구단에 고용되어 은퇴후 미래도 구단과 함께 할수 있고, 유스는 아예 지역자체를 장악해놓기 떄문에
지역 밀착이 좀더 되지않을까 하는데
어차피 구단 산하 유스는 수용시설의 한계로 전체를 수용할수 없으니 아예 지역 축구팀까지 관리해서
수용시설을 확대화 시키고, 구단의 재정적 투자로 학교축구부 수용시설을 개보수 해주고 코치 파견같은것도
괜찮은거 같은데.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다른 의견있으면 얘기좀 해줘










좋은 것 같은데 그럴 돈이 없는 구단이 많고, 학원축구가 자기들 잡아먹는다고 하는 것도 처리해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