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어차피 구단 산하 유스팀이 있지만, 라리가도 구단 유스시스템만 보면 레알이나 바르샤같은경우는 17개가 넘는데

 

이런것처럼 아예 그 지역 연고지 팀이 그 지역 축구부들을 학교측과 서로 반반씩 부담해서 공동운영 하되

 

프로와 관련된 소유권이나 행정절차는 구단에서 인수하고.

 

 

이런 방법이라면 그동안 각 구단에서 레전드 대우 받을 선수들이 좀더 늘어난 구단의 일자리로 인해서

 

구단에 고용되어 은퇴후 미래도 구단과 함께 할수 있고, 유스는 아예 지역자체를 장악해놓기 떄문에

 

지역 밀착이 좀더 되지않을까 하는데

 

어차피 구단 산하 유스는 수용시설의 한계로 전체를 수용할수 없으니 아예 지역 축구팀까지 관리해서

 

수용시설을 확대화 시키고, 구단의 재정적 투자로 학교축구부 수용시설을 개보수 해주고 코치 파견같은것도

 

괜찮은거 같은데.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다른 의견있으면 얘기좀 해줘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10.09 21:47
    좋은 것 같은데 그럴 돈이 없는 구단이 많고, 학원축구가 자기들 잡아먹는다고 하는 것도 처리해야 하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5.10.09 21:51
    근데 내생각은 적어도 저정도의 돈은 써야된다고 생각함.
    지금 현 구단들중 저런 수준까지 돈을 못쓰는건 모르진 않지만...

    그리고 학원축구라고 해봤자. 지금 까놓고 말해서 학원축구가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고
    생각함. 당연히 뒤쳐지면 도태되는게 자연의 섭리니까.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10.09 21:54
    저 돈을 만들려면 수입이 필요하고 수입을 늘리려면 관중을 늘려야 하고 관중을 늘리는 건 개축의 핵심문제.....
    젠장 또 구단자립 문제로 오는건가.

    지역 초,중학교 축구부랑 연계해서 관중 모을 수 없나
  • profile
    168 2015.10.09 21:57
    일단 돈이 너무나도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을거고,

    이렇게 되면 기존 학교들은 굶어죽게되는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게 되고,

    기존에 있던 학교를 흡수한다면 이 또한 그 학교가 전통있는 지역 학교라면 동문들의 반대를 무릅써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로 쉽지 않은 방법이야.
  • profile
    168 2015.10.09 21:59
    취지 자체는 나도 백퍼센트 공감함... 나도 예전에 다른 커뮤니티에 이런 논조의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었거든.
    유스의 양적 측면을 늘리면 그와 함께 질적 측면도 같이 담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딴 건 둘째치고 첫번째 부분이 제일 걸리겠더라. 재정적 문제...

    내가 구단 운영하는 건 아니지만 수원같은 구단도 저렇게 하자고 하면 심히 고민할 것 같은데... 다른 구단들은 오죽할까...

    특히나 수원같이 한 연고권 내에 복수의 구단이 있는 경우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민감할 것 같고말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5.10.09 22:12
    확실히 나도 재정적인걸 저정도는 해야된다고는 윗 댓글에서도 하긴 했지만
    솔직히 돈 문제가 쉽게만 볼수있는건 아니지

    게다가 횽말대로 한 연고지에 복수의 구단이 있을경우도 내가 상정하질 않았네
    좋은 지적 고마워 횽 ㅎ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5.10.09 22:28
    가능하다면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한연고지에 두팀이 있는경우는, 그건 그 팀의 관리 능력문제라고 보고.

    그리고 구단 수입문제도 조금은 늘어날수도 있다고 봄.

    예를 들면 수원이 수원지역에 있는 매탄고 말고 여러학교를 한다고 쳤을때, 그 여러 학교 부모들, 또 학생들도 수원이란 팀에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지역밀착이면서 어찌보면 최고의 홍보수단이라고 보여짐.

    그 지역 선수들에게도, 자신들을 관리해주는 구단이 있다는것에 큰 자부심이 생길것이고, 팀에대한 애착도 생기겠지. 개축발전이나,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선 매우 바람직 하다고 봄.

    근데 생각해보면 가장큰 문제는 시도민구단임.

    결국 정치적문제로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이 많아질것임. 학부형들 상대로 생색내가면서 표관리 할것이고.
    기업구단이야 결국은 시장논리에 의해서 돈을 벌겠지만, 시도민구단들은 돈을 버는것도 버는거지만 정치적인 문제도 생길것 같음.

    가능하면 정말 좋은 방법이나, 공들여 다듬어 볼만한 문제인거 같음.
  • ?
    HuaKulRa 2015.10.09 22:46
    당장에 학원축구 관계자들 다 나와서 시위할껄

    자기들 밥줄 사라지는데 거의 불가능 할듯

    재정문제는 재쳐놓고 라도
  • ?
    Goal로가는靑春 2015.10.12 08:55
    시위할껄->시위할걸
    재쳐놓고->제쳐놓고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5.10.09 22:59
    지금도 토..토 지원금 지들한테 오는거 없다고 징징인데

    저러면 난동부릴듯
  • profile
    신감독님 2015.10.10 01:43
    J리그도 긴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클럽유스가 학원축구의 파이를 다 빼앗아 오는데 성공했조. 이것도 장기적 관점의 백년지대계라서 k리그 연맹이 가능할지는..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5.10.10 10:34
    .

    인천 유스가 왜 인천지역 축구명문 부평고가 아니고 대건고가 됐는지 보면 학원 축구들은 절대로 기득권 놓치는 제도는 찬성하지 않을걸... 선수는 프로 유스 되는게 더 이득인데... 어른들의 욕심으로 선수들은 손해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6075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317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6986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34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74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2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37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0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3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4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1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2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10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8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0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1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