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에 댓글로 달았다가 첨삭하느라 말투가 왔다갔다 하는건 이해바람...
http://sports.news.nate.com/view/20151007n09904?mid=s1013&isq=5887
▲김현회 기사 링크
▼여기부턴 내가 하고싶은 말
염기훈선수는 2012년 경찰청에 입단, 2013년 10월 수원으로 복귀했음.
경찰청 입단시에 경찰청은 R리그소속이였고,
2013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가 출범함과 동시에 R리그는 폐지, 경찰청은 K리그 챌린지로 편속됨.(편속이라는 단어가 있나..?)
2013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가 출범함과 동시에 R리그는 폐지, 경찰청은 K리그 챌린지로 편속됨.(편속이라는 단어가 있나..?)
K리그챌린지도 K리그안에 속해있는 2부리그임. 챌린지가 옛날 R리그처럼,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의 2군리그라면 논란?이되고있는 11개의 기록은 따로 분리되어야하지만, K리그라는 범주안에 클래식과 챌린지 두개의 리그를 운영하는 현상황에서는
엿맹이 교통정리를 해줘야하는부분이라고 생각함 (얘네가 일처리를 제대로 하겠냐마는....)
경찰청처럼 R리그 와 K리그 챌린지를 거쳐온 팀들의 기록과 역사를 K리그 챌린지에서 승계한다면, K리그에 속해있는 K리그 챌린지의 기록도 K리그의 기록이기에 인정되어야한다는게 내 생각임.
경찰청처럼 R리그 와 K리그 챌린지를 거쳐온 팀들의 기록과 역사를 K리그 챌린지에서 승계한다면, K리그에 속해있는 K리그 챌린지의 기록도 K리그의 기록이기에 인정되어야한다는게 내 생각임.
김현회가 [만약 아드리아노가 대전에 남았다면]을 예로 들었는데 우리모두 다 알다시피 스포츠에 만약은 없음. 조금 과장하면 매년같이 정책과 시스템이 바뀌는 국축판에서 만약을 얘기한다는건 본인이 얼마나 현실감 떨어지고 이상에서 살고있는 사람인지 인증하는꼴..
"만약 고종수가 게임이 아닌 다른매체로 스트레스 해소를 했다면"을 논하면 고종수는 국축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가 될수도 있었음.
"만약 고종수가 게임이 아닌 다른매체로 스트레스 해소를 했다면"을 논하면 고종수는 국축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가 될수도 있었음.
물론 상주상무의 11연승과 성남과 울산의 9연승의 무게는 다르지만, 상주상무도 자신들과 비슷한 실력(?)의 팀들과 한 리그를 이루고 있었고, 성남과 울산도 그점에선 같았다기에 상주의 11연승이 단지 하부리그에 있었다는 이유로 평가절하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정작 피해자는 선수들이다.
엿맹이 운영을 ㅈ같이하고, 시간을 더 거슬러올라가면 중요한 기록들이 마구잡이로 누락되어있고.. 그러니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나..
컵대회 기록을 포함한 신태용의 68개는 인정하지만 K리그 챌린지 기록이 포함된 염기훈의 71개는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 행위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막 떠오르는대로 써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앞뒤가 안맞는부분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함. 그부분에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고, 지적해주면 수정하겠음!!










프로통산과 각 리그 기록을 나누면 될일이라 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