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05:46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페이지에 댓글로 달았다가 첨삭하느라 말투가 왔다갔다 하는건 이해바람...
 
http://sports.news.nate.com/view/20151007n09904?mid=s1013&isq=5887
▲김현회 기사 링크
 
▼여기부턴 내가 하고싶은 말
염기훈선수는 2012년 경찰청에 입단, 2013년 10월 수원으로 복귀했음.
경찰청 입단시에 경찰청은 R리그소속이였고,
2013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가 출범함과 동시에 R리그는 폐지, 경찰청은 K리그 챌린지로 편속됨.(편속이라는 단어가 있나..?)
 
K리그챌린지도 K리그안에 속해있는 2부리그임. 챌린지가 옛날 R리그처럼,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의 2군리그라면 논란?이되고있는 11개의 기록은 따로 분리되어야하지만, K리그라는 범주안에 클래식과 챌린지 두개의 리그를 운영하는 현상황에서는
엿맹이 교통정리를 해줘야하는부분이라고 생각함 (얘네가 일처리를 제대로 하겠냐마는....)
경찰청처럼 R리그 와 K리그 챌린지를 거쳐온 팀들의 기록과 역사를 K리그 챌린지에서 승계한다면, K리그에 속해있는 K리그 챌린지의 기록도 K리그의 기록이기에 인정되어야한다는게 내 생각임.
 
김현회가 [만약 아드리아노가 대전에 남았다면]을 예로 들었는데 우리모두 다 알다시피 스포츠에 만약은 없음. 조금 과장하면 매년같이 정책과 시스템이 바뀌는 국축판에서 만약을 얘기한다는건 본인이 얼마나 현실감 떨어지고 이상에서 살고있는 사람인지 인증하는꼴..
"만약 고종수가 게임이 아닌 다른매체로 스트레스 해소를 했다면"을 논하면 고종수는 국축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가 될수도 있었음.
 
물론 상주상무의 11연승과 성남과 울산의 9연승의 무게는 다르지만, 상주상무도 자신들과 비슷한 실력(?)의 팀들과 한 리그를 이루고 있었고, 성남과 울산도 그점에선 같았다기에 상주의 11연승이 단지 하부리그에 있었다는 이유로 평가절하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정작 피해자는 선수들이다.
엿맹이 운영을 ㅈ같이하고, 시간을 더 거슬러올라가면 중요한 기록들이 마구잡이로 누락되어있고.. 그러니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나..
 
컵대회 기록을 포함한 신태용의 68개는 인정하지만 K리그 챌린지 기록이 포함된 염기훈의 71개는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 행위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막 떠오르는대로 써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앞뒤가 안맞는부분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함. 그부분에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고, 지적해주면 수정하겠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5.10.07 16:31
    프로통산과 각 리그 기록을 나누면 될일이라 보는데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6:33
    만약 연맹이 그걸 제대로 해준다면 경찰청시절 11개 도움 R리그와 K리그 챌린지도 분리되겠지?? 제대로 분리만 시켜준다면 (수정) 제외가 필요하겠지. 염기훈이 앞으로 11개 못할것도아니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6:34
    대신 역대 모든 선수들의 기록이 재편성되서 역대기록이라던지 이런게 혼선을 빚겠지 ㅋㅋㅋㅋ 갑자기 통산최다골이 바뀌어있다던지..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10.07 16:33

    저 칼럼대로라면 선수 기록에서 상-하위스플릿 나눈 경기 빼고 컵대회 상대팀 수준 다 비교해서 조금 꿀이다 싶은 것은 빼고 군복무는 아예 무기록이고 이렇게 가야 하는데?

     

    염기훈 기록은 1부리그 기록이 아니라 국내축구 통산기록이니까 나눌 필요 없는 게 아닌가?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6:36
    컵대회는 컵대회기록따로 해야겠지..
    스플릿기록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상무와 경찰청은 또 어찌해야하며
    승강 기록있는 팀들은 어떻게해야함?
    김현회는 개챌을 프로로 안쳐주는거야?
    내 글도 마찬가지지만 김현회도 모순덩어리임...
  • profile
    168 2015.10.07 16:51
    71개에 r리그 기록도 있어? 챌린지 기록만 있는 거 아니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6:52
    2012년 경찰청 입단할때 R리그시절이라 있을거라고 추측했... 확인해볼게

    +확인해봤는데 2013년에만 11도움이네. 수정할게
    땡큐!
  • ?
    Goal로가는靑春 2015.10.07 16:54
    이게 현회형 칼럼의 특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알기 쉽게 잘 풀어주는건데 그런만큼 오해는 꼭 생기지.

    내가 볼땐 단순히 염기훈의 기록을 인정 해주냐 마냐 이 문제가 아니라
    염기훈을 "예"로 들면서, 현재 개축의 기록관리 실태에 대해서 꼬집는 글이잖아?
    요컨데, 1. 염기훈의 이런 경우가 있다. -> 2. 이건 연맹의 기록산정이 이상한것이니 고쳐져야 한다. 인데
    형은 1. 연맹의 기록산정이 이상하다. -> 2. 그러므로 염기훈의 기록도 이상하다. 고쳐져야 한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것처럼 보이네.

    단적인 예로, 윗 대댓글에 단것처럼
    "그럼 가져가라. 못할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빈정거리는건 별로라고 본다네 'ㅅ'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에위니아 2015.10.07 16:57

    골청형 댓글에 동의하면서 추가로 덧붙이자면 그럼 가져가라. 라는게 글쓴 형의 생각인데 만약에 가져가 버리면 신태용의 기록을 갱신한 최고 도움자는 몰리나가 되버림. 최초 70 70 도 몰리나가 될 확률이 매우 높음.
    최초, 최다, 라는 건 그야말로 역사가 되는건데 이건 그렇게 간단히 주네 마네 할 문제가 아니지.

  • ?
    Goal로가는靑春 2015.10.07 17:00
    애초에 연맹놈들이 병신짓 해놓은걸 왜 우리가 열내며 싸우냐는거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에위니아 2015.10.07 17:01
    우린 호구니까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새삼스럽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7:09
    에휴.. 엿맹의 가호받는팀은 참 좋겠네.. 논란이일어도 엿맹공식자료에 지들 좋을대로 명시되어있어서 ㅋㅋ
    칵 퉤!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7:04
    그 역사가 제대로 기록되지 않았다는게 문제인거지.
    만약 역사를 바로잡는과정에서 몰리나가 기록갱신을 한다거나 최초 7070이 된다면, 그렇게 되야한다고 생각함. 북패선수한테 그런 소중한걸 내주더라도 역사는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짜증이야 나겠지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6:59
    나도 김현회가 말하는 기록산정 방식이 고쳐져야한다-라는부분을 인지했고 동의해.
    단지 내가 언짢은건, (팬심에 의해 삐딱할수도) 특유의 말투랄까?
    기록산정방식과 연맹의 잘못을 까는건 알겠는데 염기훈이 평가절하받는 느낌은 떨쳐내기가 힘듬..

    아 그리고 언급한 대댓글은 빈정댐이라기보단 염기훈에대한 믿음이라고 해야하나.. 말투에대해선 사과하겠음. 수정해야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에위니아 2015.10.07 16:54
    솔직히 기록 관련해서는 다 엎고 새로 계산해야 되는데 이걸 연맹이 할리가 없으니 ...
    1부와 2부를 구분지어야 하는건 맞는 말이지만 지금 개리그는 그거 말고도 정리해야 될 게 많지. 근데 연맹이 안 하잖아. 안될거야...

    그리고 편속이라는 단어는 내가 알기로는 존재하지 않음. 저 자리에 편입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그게 딱 통하는 말이지.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7 17:00
    ㅇㅇㅇ 내가 의미한 뜻은 편입이었어.. 편속이란단어가 있었는지 나도 의문이 들어서..
  • ?
    FC사당 2015.10.07 18:17
    김현회의 정리 잘하자는 취지도 좋지만, 기록정산이 발달한 미제스포츠에 좀 물들은 사고도 있는 것 같음. R기록을 제외한 챌린지 기록은 과거 기록과 비슷하게 대우해야 한다고 생각함. 기록의 중요성을 판단하는 것은 리그 자체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기자 등의 외부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5.10.07 19:48
    인정되야 -> 인정되어야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5.10.08 00:32
    땡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45300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3215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813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65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68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64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670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61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67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77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83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85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85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97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898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094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7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