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477493
열악한 상황 속에서 내가 너희에게 약속할 수 있는 건 하나 뿐이었어. 기회를 주는 것. 동계훈련 동안 너희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나는 너희에게 충분한 능력과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았다. 남은 건 믿고 맡기는 것뿐이었지. 우리 팀의 주전은 여전히 '가장 몸이 좋은 선수'다. 내가 너희를 불러 훈련하면서 했던 약속을 기억하니? 많은 돈을 줄 수는 없어도 너희가 운동장에서 흘린 땀방울만큼 출전할 수 있게 해주겠다던 얘기 말이야.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이러니저러니 해도, 김도훈 감독 +1년 옵션 발동은 확실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