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1005173155826
프로그램이나 홍보를 위해 선수들이 희생을 강요받으면 안되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현역 선수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이번 올스타전을 단순히 치열한 경쟁을 넘어선 현역 선수들이 악역이 되고, 그보다 낮은 경쟁을 뚫은 축구 미생들이 선역을 맡는다는 이분법적 사고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다. 더욱이 이제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들과 청춘FC의 경기가 성사된다면 양측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미생은 영원히 미생으로 남아야 할 것인지, 그들은 완생이 되어서는 안될 일인지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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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한번 예쁘게 뽑네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이동국도 본인이 축구선수로서 완생이라고 얘기 못할 판에 뭔 완생 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