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느끼는건데 일종의 피해의식이나 망상에서 비롯된
오기같은거 아닐까? 어린 애들이 청개구리짓하는거랑 비슷하기도 하고 ..
크게 보자면 본인들의 연고 이전vs 연고 복귀 란 주제때부터 워낙 욕을 얻어 먹다보니 반발심리로 인해 그 후부터 사건이 일어나면 일종의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를 하는 그런 심리가 생긴거인가싶어. 본인들 모든 잘못을 처음 그 주제로 상쇄시키는거같아. '우리가 잘못한건 ..아몰랑 ! 그냥 너희들은 예전부터 우리 싫어하잖아!!' 랄까?
'왜 나만갖고 그래~'란 말처럼 니네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러는건데 남들이 사고 칠때 비해 지들이 더 욕을 많이 먹는 다는 의식이 생겨서 사고친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논점을 흐리고 그냥 피해의식이 먼저 튀어나오는것같아.
뭐 '역시 ㅂㅍ충 클라스'란 사람들이 많아서 지들 딴에 얘기하다보니 그런거일수도 싶고...
근데 글쓰다보니 문득 최근에
강간범 엄마가 피해자랑 접촉해서 합의보려했는데
자기랑 절대 만나주지도 않았다고 이거 고소할수없냐
고 물어본 사건 기억나네 .
오기같은거 아닐까? 어린 애들이 청개구리짓하는거랑 비슷하기도 하고 ..
크게 보자면 본인들의 연고 이전vs 연고 복귀 란 주제때부터 워낙 욕을 얻어 먹다보니 반발심리로 인해 그 후부터 사건이 일어나면 일종의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를 하는 그런 심리가 생긴거인가싶어. 본인들 모든 잘못을 처음 그 주제로 상쇄시키는거같아. '우리가 잘못한건 ..아몰랑 ! 그냥 너희들은 예전부터 우리 싫어하잖아!!' 랄까?
'왜 나만갖고 그래~'란 말처럼 니네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러는건데 남들이 사고 칠때 비해 지들이 더 욕을 많이 먹는 다는 의식이 생겨서 사고친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논점을 흐리고 그냥 피해의식이 먼저 튀어나오는것같아.
뭐 '역시 ㅂㅍ충 클라스'란 사람들이 많아서 지들 딴에 얘기하다보니 그런거일수도 싶고...
근데 글쓰다보니 문득 최근에
강간범 엄마가 피해자랑 접촉해서 합의보려했는데
자기랑 절대 만나주지도 않았다고 이거 고소할수없냐
고 물어본 사건 기억나네 .










북패는 이쯤 되고 보니

합의 안해준다고 고소하고 합의볼 기세...ㄷㄷㄷㄷㄷ 강간범이나 그 엄마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