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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잔디 상태 평가 보고서가 아니다
이 자료에서 가장 시선을 모았던 부분은 바로 경기장 관리 주체가 구단일 경우 만점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수준의 관리가 됐다는 점이다. 23개 팀 중 최고 잔디를 자랑한 곳은 포항 스틸야드였다. 포항시에 기부 체납키로 되어 있는 스틸야드는 포항 스틸러스가 직접 관리 운용하는데, 10점 만점에 무려 9.893점이라는 대단히 높은 고득점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인천 유나이티드가 관리하는 형태인 인천 축구전용경기장도 8.831점으로 높은 득점을 받았다. 축구라는 상품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는 주체가 관리하면 다르다는 걸 확실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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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id=343&aid=0000053907&redirec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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