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pot.daum.net/v/vef95ihzdZdhidlhZYfVVEB
99:35 부터 봐라

크로스 올라옴

이미 낙구지점까지 파악하고 자세 잡은 고경민

고경민 가슴 트래핑으로 받기 직전

트래핑 받음. 사실상 골키퍼와 1:1상황

고경민이 가슴 트래핑 한 공이 떨어지는 순간 할임 수비가 팔로 침

팔로 친 공의 진행이 바뀌면서 고경민은 낙구지점 & 타이밍 놓침
원래대로였다면(?) 트래핑한 공이 골대쪽으로 굴러가면서
고경민이 바로 슛을 때릴 타이밍이 나왔을듯

당사자인 고경민을 비롯한 안양 선수들이 항의하기 전부터 팔을 가리키며 뭔가를 말하려는 할임 선수 셋

안양 선수들은 물론이고 할임 선수들조차도 뭔가 석연찮은 상황이 발생했음을 인지한 상태임을 알 수 있음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그러니 관중이 프로야구의 삼분의일도 안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