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공격수 카이오

올 시즌 수원이 5월 전북원정을 제외하고는 1점차 패배밖에 없어서
'지더라도 쉽게 지지는 않는다'는 그런 기대가 있었는데
저번 경기에서 그게 박살났더랬지요.
카이오 오늘 골을 넣어줘서 고마워요.

18번 공격수 카이오

올 시즌 수원이 5월 전북원정을 제외하고는 1점차 패배밖에 없어서
'지더라도 쉽게 지지는 않는다'는 그런 기대가 있었는데
저번 경기에서 그게 박살났더랬지요.
카이오 오늘 골을 넣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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