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68&article_id=0000052945
-청춘FC의 마무리도 궁금한데, 결국 투비즈 구단에 입단하는 선수가 나오는 것인가. 결말은 어떻게 될 것 같나.
마무리는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내가 아이디어를 냈지만 지금은 최 PD도 당사자이고, 안정환 이을용 감독도 당사자가 됐다. 서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가장 좋은 결말은 모든 선수들이 축구선수로 각자 입지를 마련하는 것이겠지만, 잘 모르겠다. 뿔뿔이 흩어질 수도 있을 것 같고. 나는 무조건 한 명은 투비즈에 데리고 가고 싶다. 물론 팀에 필요한 포지션인가, 벨기에리그에서 뛸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는가, 팀과 입단 조건이 맞겠는가 등등의 여러가지 변수가 있지만 가능하면 한 명은 투비즈에 입단하면 좋겠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