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사라질뻔한 아니 기회조차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건 좋은데
기회를 만들겠다고 목표로 하는 판을 깰 필요는 없는거 아님?
스펙에 밀려 인턴기회도 못얻은 사람들에게 재교육과정을 거쳐서
"플래그쉽 런칭" 직전에 실무담당자 빼서 OJT 하라는 소리나 같은 소리지 이건 무슨 ㅡ.ㅡ;
13년에 리그 종료 직전까지 경찰 부동의 1위에서 상무가 3경긴가 남겨놓고 순위 뒤집어서 플옵갔음
14년에 우리랑 대구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치르고 0.5경기차로 순위 결정되면서 우리가 5위로 플옵 떨어졌음
올해도 가만보면 마지막경기가야 최종 플옵진출 결정날 가능성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10월 경기들은 지금 1위~8위정도 팀들까지는 전부 매경기 살얼음 걸을께 분명한데 올스타전이라니...
기회조차 받지 못한 사람들을 살리는 감동적인 스토리의 정점으로
그들이 목표로 하지만 정작 리그에서 소외받고 있는 2부리그에게 공중파의 관심을 돌리며 윈윈한다!
이건 방송국 PD가 소설쓰고 냥 갑질하는거지 무슨;;;
이랜드, 성남, 북패까지는 2군 보내서 경기했다고 치치만
공중파 프로 마지막회로 나가는 올스타전을 2군급으로 낼수도 없고
막상 나가서 또 슬렁 뛸수도 없는 판이잖아;
거기에 하나더. 올스타전이라고 하고 스탭을 외부에서 쓰겠어?
그럼 감독이나 코치들 차출도 해야됨 이게 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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