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 신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국가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은 영 안좋다.
여성인권 신장은 사회적인 이해를 통해서 통증도 겪어보고 이룩해야될 사회적 합의지
국가권력이 동원돼서 진행되버리면 나중에 더 문제가 생긴다. 말 그대로 사회적 인식부족
상태에서 법만 제정해놓는다고 해봤자 분열만 이뤄질뿐이지
국가 권력이라는건 본디 리미트 없는 무기와 같아서 중간이라는게 없이. 한번 꺼내들면
무라도 베어놓는게 국가권력인데, 그걸 통해서 여성인권 신장이 이뤄지면 결국 여성인권
신장이 이룩했다 할지라도 오히려 여성인권이 쇠퇴했던 과거랑 반대로 남성이 무너지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언제든지 더 강한 힘의 논리에 따라 다시 한번 무너질수도 있다고 본다.
ps. 나 페미니스트 혐오주의자도 아니고 여성부 안티도 아님(아 여성부 안티는 맞구나 제대로 하는게 별로없으니)
ps2. 다음주 수욜까지 회사를 안나가도 되니 이 얼마나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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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개입의 방향에 대해서 우리는 논할 필요가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