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찬다 그냥 아주..
2군1군 실력차이가 있으니 어쩔수없는 구분이라 쳐도
그래 2군에 있으면 기분나쁘겠지
그럼 1군에서 뛸수있게 실력을 키우던지
아니면 오늘같은 기회에서 누구보다 절실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상대팀만봐도 그사람들 얼마나 절실한데
그게 아니라면 경기뛰는건 다른거고
지금 당장 팬들이 알아보고 엠블럼 달린옷 몇장 받았다고
프로팀에 있다고 안주하는건가.
축구선수가 축구를 못하고있어..
경기가 있는데 벤치만 지키고 숙소만 지키고
필드는 커녕 관중석에 경기를 보고있어
안뛰고싶나. 뛴다는 자체의 소중함을 못느끼냐.. 진짜 아 속상하다
프로의 90분보다 고등학생의 30분이 더 눈에띄네
막말로 너네아니여도 오고싶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런 모습보일거면 정말 필요없는데
부끄러움은 팬들만의 몫인가
경기장의 주인공이 너네가 될 수 있다고!









오늘 뭐 개판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