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view/526591
이날 오전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원은 “저와 정미경 의원이 2012년도 국감 당시 수통을 이야기하고 예산도 편성해줘서 충분한 새 수통을 다 샀는데도 일선 부대는 여전히 헌 수통을 쓰고 있다”며 “그 이유를 물으니 담당자가 새 물품은 전시(戰時)에 사용하려고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며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질타했다.
그러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장성으로 예편한 한 의원이 “차량도 지금 수명을 초과한 것을 얼마나 더 쓰고 있느냐”며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 한다”고 말한 것이다. 그는 이어 “관리하는 법만 잘 알려주고 기능상 문제만 없다면 그게 몇 년이 됐든 무슨 상관이냐”고 밝혔다.
저분 컴퓨터는 애니악쓰시고 핸드폰은 옴니아쓰시겠죠?










중대장만 달아도 중대 best 아이팀 보급계가 골라 주더만 저새끼는 SSSSSS급 받았겠지. 니 수통이 너보다 나이많아봐야 정신 차리지. 나는 45년 노르망디 수통 썼다 개샤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