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구형 부품들 몇개씩 가지고 계십니까
대략 가지고 있는데
486SX 20Mhz
펜1 120Mhz, 펜1 MMX(모바일) 166Mhz/266Mhz
AMD K6-3+ 450Mhz(모바일, 펜1 보드에 사용가능한..), 펜2 350Mhz, 슬롯형 셀러론 333Mhz
딴건 그리 오래된거(P3 이전) 별거 없고 그나마 CPU로 요거정도?
다들 구형 부품들 몇개씩 가지고 계십니까
대략 가지고 있는데
486SX 20Mhz
펜1 120Mhz, 펜1 MMX(모바일) 166Mhz/266Mhz
AMD K6-3+ 450Mhz(모바일, 펜1 보드에 사용가능한..), 펜2 350Mhz, 슬롯형 셀러론 333Mhz
딴건 그리 오래된거(P3 이전) 별거 없고 그나마 CPU로 요거정도?
그정도급은 아직 현역급이라 제외했는데 대략 그정도급은 셀D 2.66 하나 펜4 3기가 하나에 애슬론64 3000+(939베니스)는 박스채로
아...ㅋㅋㅋ 근데 횽이 갖고있는 정도로 오래된 부품은 난 쿨하게 버려서... ㅡㅡ;;;
진짜 돈 필요하거나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지 않는 한 안버리고 쌓아두다보니...
한번 도스+윈3.1 머신으로 굴려보려고 했지만 보드 구할데도 없고 구해도 30핀 내지는 72핀 램하고 AT파워를 구할길이 없으니.. (그나마 쉬운건 AT파워인데 요건 산업용으로 팔려서 가격이 ㄷㄷ) 그래서 98년에 처음으로 샀던 노트북 보드나 구해볼까 하는
윈도 3.1이 참..... 허허.... 램 구하는 게 진짜 어려울듯... 생산 중단된 것도 진짜 오래되어도 너무 오래되었고;;
한 5~6년쯤전에 가상머신에 깔아서 가지고 놀긴 했는데 아무래도 드라이버가 안맞다보니.. 특히 네트워크좀 굴려보려고 했는데 가상머신의 랜카드하고 도스용 랜매니저 랜카드 드라이버가 안맞아서 영문판 윈3.11 워크그룹으로 겨우 해봤던 기억이 (거기에 IE가 무려 5까지 굴러가는게 -_-;;)
IE 5가 윈도 3.11까지 지원했다는 게 놀랍네 ㄷㄷㄷ
정확한건 집에 가봐야 알 것 같고 프레스캇1 콘로2 시더밀1 뭔지 확인조차 안해본 삼성컴1(펜4 시절 셀러론인걸로 추정)
나한테 프레스캇에 시더밀이면 현역.. 심지어 메인 데탑이 콘로 E2180인데...
울집에서 업무용으로 컴을 두대씩 쓰다보니 ㅋㅋ지금은 다 I5-2500임; 내컴도;
거실 TV에 물린게 프레스캇 3.0인데 여름에 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한기용 난방CPU ㅋㅋ
그 프레스캇을 두개 때려넣은 스미스필드....
디아2 글라이드 효과 켠다고 부두 달아볼까 했었던.. 부두3 한장 있던건 제대로 날려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