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들이
인천승이라고 당연하게 즈엉될때
그말 그대로 이루어졌으면 했다 ㅋㅋㅋ(겉과속이다른 츤데레형들 ㅠ)
왜케 7점차만 되면 그 점수차보다 좁힌적도 별로 없으면서 설레이는지 모르겠다.ㅋㅋ♥
아프지만 힘내서 따라가자 수원!!!!
인천승이라고 당연하게 즈엉될때
그말 그대로 이루어졌으면 했다 ㅋㅋㅋ(겉과속이다른 츤데레형들 ㅠ)
왜케 7점차만 되면 그 점수차보다 좁힌적도 별로 없으면서 설레이는지 모르겠다.ㅋㅋ♥
아프지만 힘내서 따라가자 수원!!!!
말이씨가 되어라라고 기도했다.
당연히 이기고는 싶지. 못 이길거 같으니 그러지. 설마 전북빠들이 즈엉즈엉 대는게 이길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거라고 생각했음?
좀 더 나은 축구 확실히 이기는 완벽한 축구를 보고싶다는 마음은 이해를 하는데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토너먼트 대회라면 결과가 모든 것을 덮는다 생각하지만, 장기레이스인 리그전이리면 그에 못지 않게, 아니 어떤 경기들에서는 승패보다 더 중요한게 경기력이나 경기운용능력이라고 생각해. 어영부영 이기는 형태는 결국 장기레이스에서 중반 넘어가면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 팀으로서 기능이 원활히 돌아가기를 바라는것이지. 당장의 경기는 놓치더라도 더 많은 경기를 잡으려면 말이지. 선수에, 운에 기대는 비중이 높으면 그만큼 무너지기도 쉬우니까. 전북빠 입장에서 팀이 승리하면 당연히 좋지. 승리하기를 바라고. 하지만 바람은 바람이고 개인적인 평은 평이지. 전북빠 입장에서는... 어느 한 경기 이기겠다는 생각이 쉽게 드는 경우가 별로 없다랄까? 물론, 지난 극장 수원전은 이길거라는 촉이 왔지만. ㅋㅋㅋ
추락하는 새에 날개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