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3141757&date=20150822&page=1
최 감독은 " 지난 포항 스틸러스전부터 오늘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어느 시점부터는 경기 운영에 변화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축구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되지는 않는다. 상대에 대해 전술적으로 칭찬을 하고 싶지만, 수비적이고 거친 경기에 우리는 많은 걸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홈에서는 항상 이기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런 경기가 계속 되풀이 되면서 내가 판단을 내려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축구에서 지지 않는 경기를 하는 건 정말 쉽다. 지난해 추가 시간에 골을 내줘 연속 2경기를 졌다. 그래서 변화를 주어서 압도적인 모습으로 우승을 했다"고 덧붙였다
작년 축구로 돌아가려는 생각이신듯..
작년에도 딱히 재밌는 축구는 아니었다만..아직 예전같은 닥공은 할만한 상황이 아닌거겠지.
아무튼 앞으로 답답한 경기는 늘어나겠구만..









글쎄... 적어도 수미 빼고 개노답 경기 운영하다 역습 쳐맞고 지는 일은 줄었으면 좋겠음

이호 정훈 최보경인디
롤백이 아니라 개망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