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엉즈엉 안거리는대신 축구수도 타이틀 넘기라하면
넘길꺼??
근데 생각난게. 개리그 우승패치에
축구수도 (지역명) 이렇게 하단이건 외곽이건
박아넣어주면 지자체가 존나 좋아하....
지는 않겠지 개뿔.
넘길꺼??
근데 생각난게. 개리그 우승패치에
축구수도 (지역명) 이렇게 하단이건 외곽이건
박아넣어주면 지자체가 존나 좋아하....
지는 않겠지 개뿔.
축구수도 Vs 전즈엉
관심 없는 주제라 말하기가... 흠.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즈엉즈엉 안거리는거랑 축구수도랑 무슨상관인지 나만 모르겠는건가??
즈엉소리 안보려면 개발공 안하면 그만ㅋ
그냥던진 말의 파장이 크군. ㄷㄷㄷ
전북의 축구수도 명칭 획득에 대한 글에 뜬금없이 북팀 이야기를 하는게 더...
향후 몇년은 더 윗쪽에서 놀아야지 ㄷㄷ
그래효 축구수도 많이 하세효
아마 축구수도란 타이틀은 수원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수원꺼지. 마치 전북이랑 수원 더비가 한국 최고의 더비가 되어도 슈퍼매치가 될수 없는것 처럼.진지하게 댓글 달아보면-
예전엔 수원이 축구특별시라고 불렸어. 적어도 2002년부터는 확실히. 꽤 오랜 기간 n석 중앙엔 '축구특별시 수원'이라는 걸개가 걸렸고. 그러다가 상암이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2007년엔가 걔네랑 경기할 때 n석에서 축구수도 카드섹션한 게 제대로 먹히면서 축구수도 수원으로 완전히 각인되어버린 것.
축구특별시도, 축구수도도 사람들이 그렇게 인정하니까 불리는 거지.
원하는 대로 본인 팀 부르고 다녀. 그게 당연하게 여겨지면, 다들 그렇게 불러주겠지.
분하다.. 포항의 열기도 뒤지지 않는데..
그렇다면 우리포항은 '축구계의 졸본성', '축구계의 서라벌'인 것으로 ㅇㅇ
받아온건데 지금 핫하다고 홀랑 받아오는거 난 반대다.
나중에 누구하나 반박할여지없이 누가봐도 그렇다면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