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3-13
xsocng9202
.


이팀은 유독 신인이나 유망주가 많이 빠져 나간다. 적게는 1-2명 많게는 6명 이상씩 겨울.여름 이적 시장에 빠져 나간다. 그만큼 울산이 그동안 선수를 키우는데 무지 한 것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뛰고 있는 울산 출신 유망주중 내가 아는 선수만 살펴 보면
인천 -안진범
성남 - 박용지
강원 - 정찬일.김용진
경남 -차태영
뭐 이정도다 . 여기에 대전으로 임대된 고민혁도 울산 유스 출신이니 말 다 했다. 이번에 부천으로간 유창균 역시 울산대를 졸업하고 올해 입단한 선수더라. 근데 적응 못하고 부천행 솔직히 울산에서 공을 들여 키운 다음 주전급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수가 누가 있겠냐? 김승규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없다. 울산의 축구 인프라를 생각하면 부끄러운 일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영재.김승준.안현범.정승현등이 선수단의 적응을 하면서 팀의 활력소가 되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선수들이 성장해 신구조화로 완벽한 전력을 갖추는 울산의 모습을 기대 한다.
  • ?
    Goal로가는靑春 2015.07.11 08:02
    최진수 왜 빼.
    하긴 2부리그 꼴찌팀 소속인데 유망주는 개뿔.....아오 망했어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07.11 08:40
    김형범, 하대성, 양동현도 처음 울산 입단해서 자리 못잡다가 이적한 구단에서 터졌지.. 역대 감독들이 신인기용에 확실히 보수적이었음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5.07.11 09:30
    뭔가 맞아보이면서도 아닌거같은데? 그냥 주전 스쿼드 장벽이 높을 뿐이라고 생각함. 안진범 박용지는 그래도 로테급은 됐는데 그냥 서로의 필요에 의해 나간거고... 김형범 양동현은 그냥 웃는다. 들어오자마자 사실상 주전이었구만 무슨.

    다만 과거에 신인을 워낙 많이 뽑은 건 있다.
    가서 터진 선수만 해도 일일이 열거조차 못 할 정돈데 뭐. 믿고쓰는 울산이 괜히 나왔나 뭐.

    덧. 김선민 왜 빼냐.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고스 2015.07.11 11:10
    박용지는 그 양동현하고 트레이드 됬던거 아닌가 ㅋㅋ 그리고 박용지는 울산에서도 괜찮게했었음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07.11 11:37
    박용지는 부상으로 폼 망할 때까지는 좋았고 안진범도 좀 해 줬던 걸로 기억한다.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이분최소이천수 2015.07.11 12:19
    안진범 같은 경우엔, 구본상이라는 핵심선수를 트레이드하면서
    김도훈 감독이 잘 지도할 만한 유망주들 임대해오는 식. 김원식도 그렇고.

    초반엔 "얘 왜 안 나오지?" 했지만 이제 슬슬 선발로 나와서 스쿼드 두께에 도움에 되고 있음.
    이야~ 안진범 김동석 덕분에 조수철이 (이용래/김은선)모드에서 잠시 벗어나 쉴 수 있다~~~

    결과적으로 선수와 두 구단에게 모두 윈윈이 되겠지.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5.07.11 12:40
    내가 보기엔 빅클럽 중에 선수 키우는거에 있어서 울산이 꿀릴거 전혀 없는데.
    수비수던 김신욱 K리그,국대 대표 공격수 만든것, 이용 손꼽히는 오른쪽 풀백 만든것도 울산이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760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479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143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9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6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55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5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3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4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6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3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53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27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99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