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 타다나리 aka 이충성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1985년생 (만 30세)
182cm / 73kg
A매치 11회 출전 (2골)
J리그 통산 194경기 52골
사우스햄튼 3시즌 7경기 1골
그리고 올시즌 J리그 14경기 1골..
그것도 선발은 6경기. 그마저도 풀타임에 가까운건 두세경기뿐.
일왕컵 아챔 같은건 안찾아bom
스탯만 보면 확실히 우라와의 잉여전력이긴 하네.

리 타다나리 aka 이충성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1985년생 (만 30세)
182cm / 73kg
A매치 11회 출전 (2골)
J리그 통산 194경기 52골
사우스햄튼 3시즌 7경기 1골
그리고 올시즌 J리그 14경기 1골..
그것도 선발은 6경기. 그마저도 풀타임에 가까운건 두세경기뿐.
일왕컵 아챔 같은건 안찾아bom
스탯만 보면 확실히 우라와의 잉여전력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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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팀내 공중볼장악능력에서 높다보니 즐라탄하고 돌려가며 넣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햄튼시절은 부상기간이 길었기때문에 그거는 예외로 하는 게 나을듯.
우라와가 이충성을 영입한 타이밍이 사우스햄튼에서의 모습보다 부상회복뒤 FC도쿄에서 반시즌 임대뛰었을떄를 보고 영입한거라..
선수본인이 개축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얘기도 했었고 출신이 출신인지라 아다리만 맞으면 가능해보이는데 수원으로서도 너무 도박이라...
안되지. 이충성은 법적으로 아예 일본이라 논쟁할 거리가 안됨.
근데 페트로비치 감독 스타일상 이충성을 슈퍼서브로 기용하는 게 많음
원톱으로 올리는 코로키 신조나 즐라탄 류비안키치의 대체자원으로 생각하고 있음.
그래도 작년 후반기에 주전 원톱으로 기용된게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