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7100100102150007039&servicedate=20150709
한 심판위원은 "작년 전주에서 심판이 많이 양성됐다. 전주에서 자격증을 딴 사람 중에서 경기장에 와서 타이밍을 맞춰서 불은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물론 가정 중 하나라고 전제하기는 했지만, 모호한 설명으로 최종 판단기구로서의 위엄을 스스로 깎았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