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707102913114
수원 구단 관계자는 7일 뉴시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시미즈 S펄스가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이적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당장 8일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를 치러야 하는데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정대세가 이적을 원하면 보내줄 방침이지만 아직 시미즈로의 이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수원은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합당한 이적료를 제시한다면 보낼 생각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정대세와 올 시즌까지 함께 가기로 했다.
수원 관계자는 "정대세는 올해까지 우리의 선수다. J리그에서 제시한 이적료가 크지 않다. 팀이 잘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대세를 보낸다는 것은 올 시즌을 포기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팀이 잘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대세를 보낸다는 것은 올 시즌을 포기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