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가서 간만에 서포터 옆에서 봤는데 후반에 가둬놓고 팰때는 다 늙은 노인네도 일어나서 섭팅하게 만들더라...
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다. 오랜만에 즐기는 열기였어.
같이 보러간 유럽축구 (정확히 바르샤, 메시 빠) 광팬인 형님도 K리그 직접 보니 정말 재밌었다고 하고....
집에와서 천천히 기사나 반응 보니 재미없었다는 평이 대부분이더라...뭐 나름 난 직관가서 재밌게 놀다 왔으니 그걸로 만족.
직관가서 간만에 서포터 옆에서 봤는데 후반에 가둬놓고 팰때는 다 늙은 노인네도 일어나서 섭팅하게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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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천천히 기사나 반응 보니 재미없었다는 평이 대부분이더라...뭐 나름 난 직관가서 재밌게 놀다 왔으니 그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