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4일 포항에서 야구 하는데..
6월 3일이 포항 vs 전북 홈 경기임..
저번에는 우천 연기 된 경기가 축구 경기랑 겹쳤는데..
물론 그 때는 스틸야드에 관중이 많이 왔는데
이번은 그런것도 아니고 아예 겹치게 일정이 짜져 있네..
심지어 티켓 파워가 큰 삼성 vs 롯데이데..
포항시서 상도덕 없이 일정 가져온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홈에서 전북에게 털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배려인가?
6월 2일~4일 포항에서 야구 하는데..
6월 3일이 포항 vs 전북 홈 경기임..
저번에는 우천 연기 된 경기가 축구 경기랑 겹쳤는데..
물론 그 때는 스틸야드에 관중이 많이 왔는데
이번은 그런것도 아니고 아예 겹치게 일정이 짜져 있네..
심지어 티켓 파워가 큰 삼성 vs 롯데이데..
포항시서 상도덕 없이 일정 가져온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홈에서 전북에게 털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배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