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주MBC가 중계한 전북과 대전의 K리그 시청률은 9.4%를 기록했다. 점유율로만 따진다면 25%에 달했다. 동시간대에선 압도적인 1위다. 최소한 전주에선 축구가 예능보다 ‘핫’한 컨텐츠인 셈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33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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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따로 집게 하면 시청률이 높다는 건 알고 있는데 이게 엄청 높은건지, 아님 대략적으로 스포츠 중계를 하면 이 정도 나오는 건지 모르겠넹. 전에 강등전 광주 CMB 시청률 상당히 높다고 알고 있어서.










광주가 한창 인기많다고 5%넘어갈때도있다고 그랬는데...암튼 광주가 어쨌건 9.4는 예능과드라마빼면 무슨프로든 잘 나온 수치아니야?

놀라운 거.. 이거 잘 생각해봐야 해.
오히려 전국 전파 타는 것보다 지방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약간의 홈 편파 해설 중계하는 게 더 약발이 먹히는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