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시즌도 안 뛰고 경찰에 입대했지만, 안양빠라면 누구나 그리워했고 잊지 않았던 고경민이 복귀했다
필요할 때마다 골 넣어주는 해결사였고 13 시즌 초중반 우리팀 득점을 책임졌던 공격수였으며
같이 밥 먹었던 초딩 친구들을 위해 셀레브레이션도 잊지 않았던 그 남자
곤도르로 돌아온 아라곤 마냥 그의 귀환을 반기기 위해 발합성 소리 들을 각오하고 만들었음

반 시즌도 안 뛰고 경찰에 입대했지만, 안양빠라면 누구나 그리워했고 잊지 않았던 고경민이 복귀했다
필요할 때마다 골 넣어주는 해결사였고 13 시즌 초중반 우리팀 득점을 책임졌던 공격수였으며
같이 밥 먹었던 초딩 친구들을 위해 셀레브레이션도 잊지 않았던 그 남자
곤도르로 돌아온 아라곤 마냥 그의 귀환을 반기기 위해 발합성 소리 들을 각오하고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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