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총기는 M16
사격장에 총 거는 고리는 따로 없었던 것 같긴 함
근데 당연히 총쏘는 곳이니까 교관이랑 부사수(현역병)들 군기는 있었고 예비군 1명당 1명씩 붙어있었던 걸로 기억해.
게다가 컨디션 안 좋으면 열외해도 된다고 먼저 물었던 것 같고
이만하면 사고 위험은 딱히 없겠다... 하는 생각했었는데
작정하고 사람 쏘러 온 거였다면 고리 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
병원에 있는 부상자 분들 무사하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