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50513112615213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하고 1명이 사망했다고 육군이 13일 밝혔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서울의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이 부상했다"면서
"총기를 난사한 예비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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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발 정정보도 1명 사망 5명 부상
예비군 1명 난사 후 자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고난 서초교장쪽은 바로 붙어있는 인접교장 사격훈련 계속 진행중이라는 소리도 있고...
아예 다른 교장쪽에서 사고로 인하여 사격 취소 안내 받았다는 소리도 있고...
이런거 생기면 좀 빠르게 일괄 통제 못하나...









헐 한명이라면 사고일수도있지만 3명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