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울전은 6월 13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수원-성남전은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치러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해외원정에 참가하는 팀의 편의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2라운드 경기 일정
* 기존
5/23(토) 15:00 대전-서울 (대전월드컵경기장)
5/23(토) 16:00 수원-성남 (수원월드컵경기장)
* 변경
6/13(토) 19:00 대전-서울 (대전월드컵경기장)
6/13(토) 18:00 수원-성남 (수원월드컵경기장)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id=413&aid=0000017381&redirect=true









다행 이네요. 5월 23일에 경기를 치뤘다면 이틀 밖에 못 쉬고 아챔 2차전을 치르는데 일정이 이런 식으로 조정이 잘 된다면 아챔을 뛰는 팀은 체력 적인 부담 없이 원정 2차전 준비의 전념 할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