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중볼 장악 제대로...
그래서 구자룡의 별명을
"구토"라고..
오늘 공중볼 장악 제대로...
그래서 구자룡의 별명을
"구토"라고..
이제
신세계는 빼야지.. 이제 오른쪽은 주전 맡겨도 손색이 없음
예전에는 이 세명을 두고 말이 많지 않았나 근데 신세계는 지난시즌부터 잘해주고 있고... (오장은 부상으로 인한 강제렙업이긴 하지만)
셋중에 두명 갱생했으면 대단하다
미션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이징전은 진심 잘했음.
정줄놓고 아무대나 들이대던 버릇도 어느 정도는 고친 모양이고
피지컬이 좋아져서인지 공중볼 안밀리더라.
그리고 스피드하고 키에비해 좋은 점프력때문에 서정원 감독이 계속 대리고 있나 싶었는데
자기 장점 잘 살려서 포텐 터트리면 확실히 좋은 자원될 듯..
하지만 ㅋㅋㅋㅋㅋ
뭐 작년 호러쇼가 너무 임팩트 강해서
아직은 나도 더 지켜볼 생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