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아니라 전주 현대라ㅋㅋㅋ
광역 연고를 하는 팀들이 그 세가 불어났을 때
겪어야할 고비가 하나 생기는건가?
광역 연고를 하는 팀들이 그 세가 불어났을 때
겪어야할 고비가 하나 생기는건가?
포털 댓글 재밌네ㅋㅋㅋ
근데 즐리그도 도시 연고팀들이 자본 후달려서 광역 연고로 전환하는 사례가 많은데 크리그에서 웬만한 도시는 도시 연고 힘들 듯
수익성을 떠나 전주의 팀인지 전북의 팀인지부터가 논쟁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해서. 전주의 팀이라면 난 이 팀을 응원할 이유가 없어.
그건 별로 상관 없지 않나. 어차피 전주라고 연고 표시한다고 전북의 상징적인 구단인게 변하는 것도 아니고 (전북에 또 다른 프로구단이 생길 확률이 거의 없으니). 미국 NFL에서 덴버 브롱코스를 덴버 시 사람만 응원하는게 아니라 콜로라도 전역의 지지팀인 것처럼
실제 명칭 변경은 없겠지만, 만약 한다면 팀의 아이덴티티를 전주로 한정한다는 의지의 천명이니, 나의 입장에선 그 팀은 전주를 대표하는 팀이지 전북을 대표하는 팀이라고 느껴질 이유가 없지. 전주 KCC처럼 처음부터 전주라는 도시에서 출발한 팀이라면 모를까, 처음에 광역을 기초로 시작한 팀이 그 영역을 축소한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
내가 전주 사람이라 그럴 수도 있음ㅋ 즐리그처럼 팀 명칭은 홈경기장 있는 도시 이름으로 하면서 연고는 도시 여러 개에 두고 있는 걸 봤더니 팀 명칭은 벼로 상관없다고 생각.
사실 저 문제도 어디에 사는 사람이냐는 문제에서 출발하니까ㅋㅋ 난 지금처럼 계속 유지 되길 바라. 인구도 쥐꼬리만한 지역에서 (그것도 감소세) 뭉쳐서 다 같이 응원할 수 있는 팀이니.
구단도 당연히 계속 유지하고 싶겠지ㅋㅋ 만약 전북 인구가 3배로늘어서 팀이 여러 개 생기면 또 모르겠지만 그런 일은 우리게 있을 수 없ㅋ어ㅋ
전주 현대라고 하면 좀 애정이 덜 갈것 같네
광양드래곤즈ㅋ 웃긴다
개축이 활성화되서 도내에 팀도 많이 생기고 신생팀이 전북을 넘는 성적을 거둬버린다면 도전받을 여지는 충분하다고 봐. 뭐 멀리 안봐도 서울이나 수원이 향후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잘 보면 되지 않을려나..
연고 내 두 개 구단 문제가 아니라 팀명 변경
전북이 바꾸려고 자발적으로 움직이진 않을걸 전제로 하고 얘기했었음 ㅇㅇ 바꿀려고는 않겠지 모기업 규모가 나름 글로벌을 표방하니.
어디서 그런 망언을...
전주시민축구단 팬질하지 왜 가만히 있는 광역 연고 구단을 건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