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포터가 없는데 누군가 확성기를 들고와서 응원을 주도... 뭐 이건 그렇다 치고.
2. 후반 4:1 상황에서 무랜드 득점 기회에서 누군가의 콜로 시작된 오대일 오대일..
내가 수프 서포터면 공식적으로 항의를 할 듯.... 어라? '그런데 저희 팀엔 서포터가 없습니다?' 잼
기타 잡다한 일들 있었는데 기억나는거만 적어봄.
서포터가 과격집단? 내가 보기엔 얘네가 더한거 같은데.
1. 서포터가 없는데 누군가 확성기를 들고와서 응원을 주도... 뭐 이건 그렇다 치고.
2. 후반 4:1 상황에서 무랜드 득점 기회에서 누군가의 콜로 시작된 오대일 오대일..
내가 수프 서포터면 공식적으로 항의를 할 듯.... 어라? '그런데 저희 팀엔 서포터가 없습니다?' 잼
기타 잡다한 일들 있었는데 기억나는거만 적어봄.
서포터가 과격집단? 내가 보기엔 얘네가 더한거 같은데.
이렇게 말이 한마디 한마디 나오기 시작하나
중계보니까 확성기에 탐까지 있었음
근데 스네어도 곧 구매한다고 ㅋㅋㅋ
근데 오대일 콜이 항의받을 일인가?
공감.남의 홈에서 할 짓은 아니지 싶은데.
그것도 이미 점수차 벌어진 상황에서.
오대일 조롱이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조롱 및 야유=폭력은 아니니까 일단 더 지켜봐야할듯
조롱 및 야유가 폭력은 아니지만 폭력으로 가는 상황을 만들수도 있는거지.
이걸 잊으면 안됨. 욕을 안했다 뿐이지, 그러한 상황에서 좋게 받아들일
사람은 그닥 많지않을거라고 본다.
ㅇㅇ 나도 이랜드 구단과 팬들의 행동상 불일치는 이랜드 구단자체에서 제지?하거나 야구마냥 응원단장을 델고가서 그들이 원하는 평화적인 방법 등으로 유도해야 잡음을 최소화해야한다고봄
절대 조롱에는 동의하는 입장이 아니라는건 먼저 밝히고, 조롱이나 야유로 폭력사태가 생긴다면 그걸 이성적으로 제지하지못하고 폭력까지 가져간사람들이 잘못이지. 조롱이나 야유가 폭행처럼 명확한 불법은 아니잖아?
야구장서도 치어리더단이 주도하지않는 욕이나 조롱구호를 관중끼리 시작해서 가끔 나오는데 주로 그럴땐 응원단장이 못하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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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팬들의 서포터즈에 대한 태도는 그렇다치고 오대일 외친게 뭐라고 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포항빠 말대로 내가 보기에도 그냥 크게 진거 분해서 트집잡는 걸로 보임.
글쎄 그 정도 듣는가도 문제 일으킬 집단이면 개축판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 일으킬 거라고 보는데. 원색적인 비난도 아니고 경기 내용 가지고 외친거 가지고 왜 그러냐고 하는건 억지라고 본다.
확성기로 리딩하고 탐도치고 뭔가 미흡한거 같아 스네어 드럼도 곧 살꺼지만 우리는 다른 팀 서포터스와 다르게 응원을 위해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한팀을 응원하기 때문에 위대한 집단이야. 서포터스라 부르지마 불쾌하거든?
서울랜드에게 써포터란,
그런 의미면 수원 굿바이송이나 울산 잘있어요도 안 되는 부분?
신나게 서포터 까대던 양반들이 확성기들고 리딩하는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ㅇㅇ
리얼크루가 그랬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