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잘 치는 김경언, 신기해"
출처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입력 2015.04.30 09:29
김 감독은 "지난 겨울 이론적으로 타격을 좀 바꾸려고 했더니 되질 않았다. 그래서 스프링캠프에서부터는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지금은 정말 마음대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잘 친다"며 "타격 이론이 없는 타자 같다. 신기한 녀석"이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430092907338
투수쪽에서는 두산 유희관 보면서 '아니, 저렇게 어정쩡하게 던지는 요상한 볼에 당하네'
타자쪽에서는 우리 혜자경언 보면서 '아니, 저렇게 어정쩡한 폼과 메커니즘으로 잘도 때리네'
이런 소리가 자주 나오는데, 김성근 감독도 교정을 포기한 타법이 먹히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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