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이야기 해보는데
ACL 원정 전에 홈경기 하는 건 순전히 인천공항 가까운 수도권 팀들에게나 유리한 게 아닌가 싶다.
지방팀들 입장에서 보면 리그 홈경기 한 다음에 인천공항까지 가는 것 보다
수도권 원정 경기 마치고 바로 국제선 타고 이동하는 쪽이 낫지 않은가?
지방 팀이든 수도권 팀이던 간에 홈경기를 한 다음에 ACL 원정가는 게
어떤 유리함이나 준비하는 이점이 있는건가?
리그, 아챔 원정 2연전을 하면, 준비할 물품이 2배가 되려나?
아니면 선수단 구성을 다르게 해야 하기 위한 선수단 이동이나 이런게 불필요하게 벌어져서 그런건가?
이번 전북 일정도 보면, 홈경기 하고, 죄다 해외 원정인데 전주에서 인천까지 가는 수고로움 보다
국내에서 원정 경기하고 해외 원정 가는 게 나아 보이는데..










GS야 뭐 인천공항이 1시간이면 가니까 홈경기 배정하는게 낫지

북괴라든지...북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