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2-26
상영아
.


내가 자주 말하는거지만 응급조치는 정부적으로 주도해서 남녀노소 할것없이 시청각 교육 및

실습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급법이라는게 실제로 상당히 광범위하게 쓰일수 있으며 볼때는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다양한 사례를 보면 구급법으로 인해 생명을 구했던 사례가 상당히 많지.


이게 반드시 교육이 필요한 이유중 하나가 심폐소생술이야.

알다시피 군대갔다온 냥반들은 알겠지만 심폐소생술 전용 인형으로 흉부압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아보고 실습또한 해봤을거야.


근데 심폐소생술에 경우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경우도 있다는건 알지?

이건 잘못배우면 그냥 장기손상으로 이어져 더욱더 큰 사고로 터지는경우도 있어.


게다가 우리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상황에서 단순히 119를 부르고 기다리는것보다

구급법을 숙달한 사람이 응급조치를 하고 대처를 한다면 한사람의 생명을 어처구니 없이

잃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국가적으로도 교육과 실습만이 아닌 다른것들이 준비되야겠지만..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게으른고양이 2015.04.24 16:13
    근데 직장다니면 직장에서 교육하지 않냐? 내가 있는곳은 다른건 모르겠고 성희롱 예방, 소방교육, 응급처치 교육은 국가 의무교육이라고 매년하던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튀김왕정지혁 2015.04.24 16:19
    내가 자세히 모르는부분이 있으니까 먼저 참고하고 들어줘.
    솔직히 1년에 응급처치나 소방교육에 대해서 교육은 한다고 하지만 그것에 대한 시청각 교육 및 실습교육이
    얼마나 체계적이며 효과적인 교육방식으로 되어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어. 생각해보면 응급처치 교육이라
    해도 만약 실제 상황이 되면 상당한 군중적 쇼크가 존재하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대처가 가능할정도
    까지 될까? 라는 물음에도 의문이 들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5.04.24 16:22
    흠 하나만 정정하자면...

    심폐소생술을 하다 보면 거의 대부분(90% 이상)이 갈비뼈가 부러짐.

    흉부압박을 그만치 빡세게 하지 않으면 순환이 잘 안 돼. 오히려 갈비뼈가 안부러지면
    너무 살살 눌렀나 하고 의심을 해야 할 정도라고 볼 수 있음.

    다만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 갈비뼈를 '제대로' 부러뜨리기 위해서임.

    바른 자세로 심폐소생술을 해야 부러진 갈비뼈로 인한 2차손상을 막을 수 있기 때문...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갈비뼈 조각이 폐나 장기를 찌를 수 있어 더 위험하다는 이야기.

    그러나 배우는 것은 매우 쉬우므로 그런거 무섭다고 안하거나 하지 말고 배웁시다.

    법이 바뀌면서 응급조치를 취하는 사람에게 법적 책임이 넘어가는 일은 없어졌으니.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튀김왕정지혁 2015.04.24 16:23
    아 그런거였어? 내가 잘못알고있었구나..

    역시 의학도!
  • ?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꼬까꽁 2015.04.24 18:36
    나도 회사에서 응급처치교육 받을 때 어설프게 듣기로 차라리 갈비뼈 뿌러뜨려라던데 그래서 목숨 살리면 그게 이익이라고 그리고 갓난아기들 응급처치는 손가락 두개로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튀김왕정지혁 2015.04.24 18:37
    하긴 살릴수만 있다면 갈비뼈 골절은....
  • ?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꼬까꽁 2015.04.24 18:42
    그리고 심폐소생술 진짜 육체적으로 힘들어;; 교육 받을 때 흉부 압박이랑 호흡 이상하다고 계속 다시 했더니 땀이 뻘뻘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튀김왕정지혁 2015.04.24 18:46
    심폐소생술이 실제 행동하는 사람도 힘들긴 하지..
  • profile
    title: 성남FC분당선타고45분 2015.04.24 19:55
    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받을때 교관이 하던말이 기억나네
    "니가 심폐소생술 받아야 할 것 같을 때 까지 해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3317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911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480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56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573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55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60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56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8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70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75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755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8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3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819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012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713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