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비군은 참 엿같다는 생각을 받았는데
1. 수원에서 버스타고 양양으로 끌려갔다는점 (종합운동장에서 제일먼저 출발했는데 4시간 걸림)
2. 이번 동원부대가 우리를 시작으로 창설된 부대라서 FM
3. 어딜가나 동대장들은 짜증난다..
4. 밥맛이 개판이오 오죽하면 취사병 예비역이 취사장을 들어갈까?
5. 밤에 야간 산악이동했으요
6. PX도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 현역들 월급이 오르긴 올랐는데 담배값 인상은 그걸 넘는다..
게다가 스팸은 시중가 2980원이라고 적혀있는데 왜 PX의 가격은 3000원인가?
7. 예비역이 오니 냉동과 라면은 판매금지 더라..
결론: 끝나서 행복하다











와 빡시게했네. . 양양 강현에서한거아닌가 창설된곳이라니
